참고 자료

조합 판단과 설명에 참고한 자료를 주제별로 모았습니다. 각 항목은 원문으로 연결되며, 본 사이트와 제휴 관계는 없습니다.

화면의 색과 실제 옷 사이

조합 비교 도구는 이 사이트의 HEX 팔레트를 같은 크기의 옷 그림에 놓습니다. 색을 하나 바꿨을 때의 차이를 보기 위한 그림이며 실제 착장 사진이나 원단 측정값은 아닙니다.

밝기 차이는 어떻게 구하나요?

sRGB 색을 선형화해 상대휘도 Y를 구한 뒤, D65 백색점 기준 CIELAB L*로 바꿉니다. 상의와 하의 L* 차이의 절댓값을 반올림해 0~100으로 표시합니다. 0에 가까우면 밝기가 비슷하고 100에 가까우면 차이가 큽니다.

이 값은 색상·채도 차이를 모두 포함하는 색차도, 옷의 어울림 점수도 아닙니다. 안내 문구의 20·40 구간은 이 도구의 설명 편의를 위한 기준입니다. 계산 원리는 W3C CSS Color 4의 색 변환 예제를 참고했습니다. CSS lab()의 D50 기준과 달리 여기서는 D65 기준 밝기를 사용합니다.

대표 조합 해설을 읽는 법

12개 대표 조합에는 ‘한 색만 바꿔보기’와 ‘실제 옷에서 확인할 점’을 덧붙였습니다. 전자는 한쪽 색을 고정한 비교 제안, 후자는 원단의 결·광택·비침·빛을 확인하는 제안입니다. 실험 참가자의 평가나 착용 후기로 소개한 내용은 아닙니다.

팔레트의 베이지·네이비는 수많은 제품 색 중 하나의 예시값입니다. 기기 밝기와 화면 설정, 조명에 따라 보이는 색도 달라집니다. 구매나 착장을 정할 때는 가지고 있는 옷 두 벌을 같은 빛 아래 놓고 확인하세요.

조합 나란히 비교하기 → · 소재가 색을 바꾸는 이유 →

기준·해설 수정:

색 조합 참고 자료

이 사이트의 조합 판단과 가이드 문구는 아래 자료에서 설명하는 배색 원리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개별 조합의 상황·소재 제안은 이 사이트의 편집상 제안이며, 특정 착장이나 인물에게 어울림을 보장하는 규칙은 아닙니다.

위 링크는 각 사이트의 원문으로 연결되며, 본 사이트와는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인용된 원리 설명 외에 문장을 그대로 옮긴 부분은 없습니다.

퍼스널 컬러 참고 자료

퍼스널 컬러 진단은 의학적·과학적 검사가 아니라 스타일링 프레임워크입니다. 조명과 진단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업체마다 4계절을 8·12·16 타입으로 더 쪼개기도 합니다. 결과가 본인 경험과 다르다면 본인 경험이 맞습니다.

사계절 분류는 1920년대 바우하우스의 화가 요하네스 이텐이 학생들의 배색 습관에서 유형을 발견한 데서 출발해, 1940년대 수잔 케이길이 상업 진단으로 발전시켰고, 1980년 캐롤 잭슨의 Color Me Beautiful이 밀리언셀러가 되며 대중화 됐습니다.

계절별 코디 참고 자료

계절별 색 선택은 물리 법칙이 아니라 오래 축적된 스타일링 관습입니다. 기후·직업·취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점으로만 참고하세요.

색 이미지와 심리 참고 자료

색깔별 이미지 사전에서 인용한 학술 자료입니다. 색 심리학은 대중적으로 과장되어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 원문의 결론과 그 한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 분야를 읽을 때의 주의점. 아래 연구들이 보고한 효과는 대체로 작고 맥락 의존적입니다. "무슨 색을 입으면 어떻게 된다"는 식의 단정적인 주장은 대부분 원문보다 훨씬 부풀려진 것입니다.

위 링크는 각 학술지·데이터베이스의 원문 페이지로 연결되며, 본 사이트와는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일부 논문은 열람에 구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