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나눴나요
각 조합에는 만들 때부터 패션 장르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그 이름을 기준으로 비슷한 것끼리 10개 그룹으로 묶었습니다. 한 조합이 여러 장르에 걸칠 수 있어 가장 가까운 하나로만 배치했으므로, 찾는 조합이 예상과 다른 장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장르를 고르는 기준
어느 쪽으로 갈지 모르겠다면 오늘 가는 자리부터 생각해 보세요. 신뢰가 필요하면 클래식, 튀지 않아야 하면 모던, 편해야 하면 캐주얼입니다. 자리별 기준은 상황별 옷 색 고르기에서 더 구체적으로 다뤘습니다.
반대로 가진 옷에서 출발하고 싶다면 조합 찾기에서 색을 눌러보세요. 그 색과 짝이 되는 색만 남습니다. 옷장에 어떤 색을 채워야 조합이 늘어나는지는 옷장 색 정리법에 200개를 직접 집계해 정리했습니다.
퍼스널 컬러와 함께 보기
장르는 분위기의 문제이고 퍼스널 컬러는 얼굴과의 궁합 문제라, 둘은 따로 놉니다. 같은 클래식이라도 웜톤에게는 네이비보다 다크 브라운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본인 타입이 궁금하다면 14문항 자가진단 테스트를 먼저 해보세요.